울트라 부부는 술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.
울트라가 절주를 해버린 지도 어언 10여 년이 되어가고 있고,
울트라걸 역시 너무나도 대단한 주량을 소유하고 있는지라...^^;
그런 울트라 부부가 오늘은 마트에 들러 시장을 보면서 아주 오래간만에 의기투합하여
맥주 세 병을 사들고 오게 됐다.
사실 울트라는 술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임신 9개월에 접어든 우리 사랑하는 와이프 울트라걸의
간곡한 부탁으로 인하여 오래간만에 술 맛을 보게 된 것이다.
달랑 맥주 세 병을 얼마나 오래 먹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... ^^;
울트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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